-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성장 둔화에도 개인사업자(소호) 대출 확대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하며 소호 순증 목표 1조원 달성에 근접했다.
- 대출 비교 등 플랫폼 수익 확대를 위해 제휴사·앱 편의성·상품군(주담대·고액 신용대출 등)을 늘려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 커뮤니티로 확장할 계획이다.
-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성과를 바탕으로 태국 버추얼뱅크 진출 및 직접 앱 개발을 추진하며 대손비율을 연 0.65~0.66%로 전망하고 보증부 비중·높은 NPL 커버리지로 연체 관리를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