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,919억 원·당기순이익 3,5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약 31%, 27%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가계대출 잔액은 분기별로 800억 원 증가에 그쳤으나 중·저신용자에 약 7,300억 원을 공급했고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7,000억 원으로 1년 새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수신·여신 잔액은 각각 54.3조·42.9조 원이다.
- 고객 수 2,443만·MAU 1,874만으로 트래픽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누적 수수료·플랫폼 수익은 2,208억 원(플랫폼 수익 +19.1%), 인도네시아·태국 등 해외 진출과 연말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를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