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낮은 자금조달비용을 바탕으로 경쟁적 금리와 대출 실행 편의성을 내세워 지역신용재단과 협력하며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플랫폼화 추진 중이다.
-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조7000억원으로 작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, 포트폴리오를 신용대출 중심에서 보증서대출 비중 확대(현재 55:45, 연말 목표 50:50)로 전환하고 있다.
- 출시 초기인 만큼 대손비용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(3분기 0.57%)으로 보수적 충당을 유지하되, 내년에는 1억 초과 신용대출·담보대출 등 신상품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