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3,5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.3%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트래픽 증가와 수수료·플랫폼 수익 성장이 주요 원인이다.
- 9월 말 고객 수는 2,443만 명(연간 +215만), MAU 1,874만·WAU 1,352만을 기록했고, 대출비교 실행 8만 건·9,995억 원, 공모주청약 이용자 53만명 등 플랫폼 서비스가 빠르게 확대됐다.
- 비이자수익 4,062억·체크카드 이용액 5.9조, NIM 2.15%, 연체율 0.48%를 나타냈고,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중·저신용 대출 약 7,300억을 공급하며 개인사업자 대출잔액은 1조7,000억으로 포용금융을 강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