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이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, 해당 캠페인은 보건복지부·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아동학대 경각심 제고와 SNS 지목 방식 확산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.
- 최 행장은 이승열 하나은행장의 추천으로 참여했고 다음 참여자로 카카오뱅크 윤호영·토스뱅크 이은미를 지목했으며, 케이뱅크는 공식 SNS로 캠페인 참여를 알릴 예정이다.
- 케이뱅크는 사회공헌 핵심을 '아동 지원'으로 삼아 임직원 걷기 기부금 3천만원을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에 전달하고, 지난해에는 아동복지시설에 PC 190대와 AI 코딩로봇 등 디지털 교육 장비를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