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내년에도 개인사업자(자영업자) 중심의 기업대출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로 전체 여신 성장 전망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밝혔다.
- 은행은 1억원 초과 개인사업자 신용대출·담보대출 등 신상품 출시와 보증부대출 비중 확대(신용·보증 50:50 목표)를 통해 개인사업자 대출을 강화할 계획이며 낮은 수신조달비용과 앱 편의성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.
- 연체율은 시장과 유사한 수준으로 관리 중이라면서도 중저신용자·보증부대출 특성상 대손비용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보고 보수적 충당금을 유지하고, 인도네시아·태국 등 해외 진출에 자신감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