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내년에도 개인사업자 대출을 1조원 이상 취급하겠다고 밝히며 1억원 초과 대출·담보대출 등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.
- 올해 9월 말 기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약 7천억원으로 연초 목표 1조원에 근접했고, 보증부대출과 신용대출 비중을 연말까지 50:50으로 맞추려 현재 55:45로 운영 중이다.
- 낮은 수신비용 기반의 저금리·편의성으로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는 반면 연체·상환 지연에 따른 대손비용 부담은 지속될 전망(대손비용률 0.66% 추정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