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556억원(전년比 27.3%↑)을 기록했고, 수수료·플랫폼 수익 2208억원·비이자수익 4062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.
- 플랫폼·투자 서비스 성장으로 플랫폼수익 19.1%↑, 출시 3개월 만에 공모주 청약 이용자 53만명·주식 일평균 거래대금 32%↑, MAU 1874만·WAU 1352만·고객수 2443만(신규 215만명)을 달성했다.
- 자금운용 누적 손익 3885억원, NIM 2.15%·CIR 34.9%로 개선됐고 가계대출 잔액은 전분기 대비 800억원 소폭 증가했으며 포용금융 평잔 30% 이상 달성 및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 플랫폼 확대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