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6일 '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'에 동참하고 다음 참여자로 윤호영(카카오뱅크 대표)과 이은미(토스뱅크 대표)를 추천했다.
-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해 아동을 존중하고 학대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며, 사진 게시와 두 명 지목 방식으로 참여한다.
- 케이뱅크는 아동 지원을 사회공헌 핵심으로 삼아 올해 걷기기부 3000만원을 저소득 조부모가정에 전달했고, 지난해에는 아동복지시설에 PC 190대와 AI 코딩 로봇 등 디지털 장비를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