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이 보건복지부·아동권리보장원 주관 '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'에 이승열 하나은행장 추천으로 동참하고 다음 참여자로 윤호영(카카오뱅크)·이은미(토스뱅크)를 지목했다.
- 캠페인은 아동학대 경각심 고취와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누구나 캠페인 이미지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해 참여하도록 운영된다.
- 케이뱅크는 '아동 지원'을 사회공헌 핵심으로 삼아 임직원 걷기기부로 조성한 3천만 원을 저소득 조부모가정에 지원하고 PC·AI 코딩로봇 등 디지털 교육 장비를 아동복지시설에 제공하는 등 아동 성장·교육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