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(카카오뱅크 스코어)로 중·저신용자에게 약 7,300억 원을 추가 공급하며 신용대출의 절반가량을 포용금융으로 지원했다.
-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지원도 강화해 민생금융 지원방안에 총 372억 원 참여(현재 약 331억 집행)했고,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3분기 기준 1조7,000억 원으로 1년 새 2배 이상 증가해 담보대출 등 상품 확대를 예고했다.
- 3분기 건전성은 양호해 NIM 2.15%, CIR 34.9%로 개선됐으며 수신·여신 잔액은 각각 54.3조·42.9조 원, 모임통장 이용자·잔액은 각각 1,100만 명·8조 원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