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순이익 1,242억 원(전년비 +30.1%),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 원(전년비 +27.3%)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자수익(6,110억)과 비이자수익(1,353억)이 모두 확대됐다.
- 수수료·플랫폼 비즈니스(대출 비교·투자 서비스)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7월 출시한 공모주 청약 서비스는 3개월 만에 이용자 53만 명을 넘겼고 제휴 증권사 투자·펀드 잔액이 전분기 대비 40% 이상 증가했으며 고객수는 2,443만 명(연간 +215만), MAU 1,874만·WAU 1,352만으로 트래픽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.
- 가계대출 잔액은 41조2,24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800억 원만 증가해 안정적으로 관리됐고 연체율 0.48% 유지, NIM 2.15%, CIR 34.9%로 개선됐으며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중·저신용자에 약 7,300억 원을 추가 공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