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 원(전년비 27.3%↑), 3분기 개별 순익 1,242억 원(30%↑)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플랫폼·수수료·투자수익 확대와 고객활성화가 실적을 견인하며 이달 말 밸류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.
- 토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익 345억 원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돼 첫 연간 흑자 가능성이 커졌고 고객수·수신·여신이 급증하며 연체율·자본성도 개선됐습니다.
- 기타 주요 업체는 컬리 3분기 연속 EBITDA 흑자, 풀무원·삼양식품·현대해상 등은 영업이익·매출 개선을 기록한 반면 농심은 판촉비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11번가는 손실을 대폭 축소하는 등 업종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