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고객 활동성 강화와 플랫폼 수익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고객 수는 9월 말 기준 2,443만 명(전년비 +215만 명)으로 늘어났다.
- 9월 말 수신·여신 잔액은 각각 54조3천억·42조9천억 원, MAU 1,874만·WAU 1,352만으로 트래픽이 증가했고, 누적 수수료·플랫폼 수익은 2,208억 원(+9.2%), 플랫폼 수익은 +19.1% 성장했다.
- 앱 기반 대출 비교·실행 건수(8만 건)·금액(9,995억 원)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(제휴사 50여 곳), 공모주 청약 가입 53만·체크카드 결제 5조9천억 등 투자·결제수단 이용도 급증했으며 가계대출은 분기별로 소폭(+800억) 관리하면서 중·저신용자 대상 저금리·첫달 이자 지원 이벤트 등 포용금융을 지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