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 실적에 힘입어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 원(전년 대비 27.3%↑)을 기록해 3개 분기 만에 작년 연간 실적을 넘겼고, WAU 1,352만명 등 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이 성장을 견인했다.
- 차별화 신용평가(CSS·카카오뱅크 스코어)로 포용금융을 확대해 개인사업자대출이 21.4% 증가하고 중저신용대출 비중 32.3%를 달성했으며, 연체율 0.48%·고정이하여신비율 0.44%로 건전성도 유지했다.
-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투자와 태국 가상은행 인가 신청 등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는 한편 주가 부진 해결을 위해 조만간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