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 원(전년비 +27.3%)으로 분기·누적 역대 최대, 주택담보대출 잔액 약 12.5조(연간 +58%)가 실적을 견인했으나 분기 증가폭은 800억으로 가계대출 관리 기조 유지.
- 플랫폼 수익 등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19.1% 성장(대출 비교·투자 서비스 기여)했으나 기준금리 인하와 주담대 중심 성장 제약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가 필요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년 새 2배 이상 증가하며 인터넷은행 간 경쟁이 심화(비대면 중소기업·신보 대출 확대), 개인사업자 대출 시장 중심 성장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