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,919억원·순이익 3,55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약 30.9%·27.3% 증가했다.
- 누적 수수료·플랫폼 수익은 2,208억원(+9.2%)으로 대출비교·투자서비스·체크카드 이용 확대가 성장 동력(신용대출 비교 실행 8만건·9,995억원, 공모주청약 이용자 53만명 등).
- 중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대출 확대(중저신용 신용대출 4.7조·비중 32.3%, 개인사업자 1.7조)로 포용금융을 강화하지만 연체율·대손비용률 관리(연체율 0.48%, 대손충당금 적립률 243%→235%)가 과제로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