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인하하자 은행권 예·적금 금리가 빠르게 하락해(5대은행 정기예금 최고 3.35~3.45%, 저축은행 평균 3.57%) 소비자들이 고금리 파킹통장에 몰리고 있다.
- SC제일 'Hi통장'은 최고 연 4.0%(기본 0.1%+우대 3.9%)로 연말까지 신규 우대가 일괄 적용되며, JT·우리·애큐온 등 저축은행은 한도별로 3.7~3.8%대 상품을 내놨다.
- OK저축·카카오뱅크 등은 소액 우대 중심의 초고금리 상품을 운영(OK 최고 8%, 카카오 '저금통' 최대 8%·자동저축 10만 원 한도), 케이뱅크 '챌린지박스'는 500만 원 이하에 연 4% 등 조건과 한도에 따라 실수익이 달라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