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소액 적금 '26주적금'이 큰 인기를 끌며 출시(2018년 6월) 이후 올 10월 기준 누적 계좌 2,700만좌를 돌파했고, 지난해 약 600만좌가 추가 개설됐다.
- 가입 시 최초금액(1,000·2,000·3,000·5,000·1만원)을 선택하면 매주 그 금액만큼 자동으로 늘려 26주간 납입하는 구조로 소액·단기간 성취감을 유도한다.
- 기본금리 연 2.5%에 26주 연속 납입 시 최대 연 5.5%를 적용하며 이마트·마켓컬리 등 16개 제휴사와 카카오프렌즈 디자인 등으로 혜택과 흥미 요소를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