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롯데마트는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·카카오뱅크 주최 ‘2024 세이브 레이스, 런 포 에브리 차일드’에 공식 단독 파트너로 참여했다.
- 사전 추첨으로 선발된 3,000명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월드컵대교 왕복 10km 코스를 달렸고, 폐플라스틱 메달·다회용 컵 등 친환경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됐다.
- 참가비 전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되어 동아시아 국가의 기후위기 대응과 아동 지원에 사용되며, 롯데마트는 2021년부터 ‘리얼스(RE:EARTH)’ ESG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