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보안원은 FISCON 2024에서 금융권 사이버 침해위협 분석대회 FIESTA 2024 시상식을 열어 디지털포렌식 강화와 생성형 AI·클라우드·공급망 등 위협 식별을 주제로 참가자 410명(184팀, 금융사 46팀·대학(원) 138팀)이 참여했다고 밝혔다.
- 총 6팀 수상(금융회사·대학 각 3팀): 금융회사 최우수 비바리퍼블리카(500만원), 우수 카카오뱅크&한화생명(300만원), 장려 카카오(200만원); 대학부 최우수 KAIST(400만원), 우수 고려대(200만원), 장려 건국대·고려대·중앙대 연합(100만원).
- 수상자 전원 금융보안원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지며, 3회 이상 최우수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2026년부터 시행되는 FIESTA 명예의 전당을 신설해 수상 제외·심사위원 참여 등 특전을 부여하고 가상자산·토큰 증권 등 신기술 위협도 대회에 반영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