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지방은행과 공동대출로 협업을 확대하며 신규 수익원과 고객 확보에 나섰다; 토스뱅크-광주은행 '함께대출'이 첫 사례이고 카카오뱅크-전북은행도 준비 중이다.
- '함께대출'은 비대면 앱 신청·1분대 대출 실행, 한도 최대 2억원·재직 3개월 이상·증빙연소득 1000만원 이상 대상이며 평균금리 5.88%로 출시 62일 만에 1500억원을 돌파했다.
- 인뱅은 예대율 개선과 중저신용자 비중 확보를, 지방은행은 중장년층 자산과 장기 고객 유치로 상호 보완적 이익을 노리는 전략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