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친환경 기부 마라톤 '2024 세이브 레이스'를 주관해 참가자 약 3,000명이 참여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참가비와 자체 기부를 합쳐 총 13억원을 기부(7월 10억 포함, 행사당일 추가 3억)해 캄보디아·라오스 등 동아시아 기후위기 대응 및 어린이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.
- 행사에서는 폐플라스틱 메달·재활용 기념품, 생분해 포장과 테이프 없는 박스, 다회용컵 급수대 등 친환경 운영과 체험 부스·기후위기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