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친환경 기부 마라톤 '2024 세이브 레이스'를 열어 참가자 3000여명이 서울 여의도~월드컵대교 왕복 10km를 달렸다.
- 행사에서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메달·기념품, 생분해 포장, 테이프 없는 종이박스·다회용컵 등 친환경 운영과 기후위기 인식 제고 체험 부스를 진행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이번 행사와 기존 기부를 포함해 총 13억 원(기부금 10억+당일 3억)과 참가비를 모아 캄보디아·라오스 등 동아시아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