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 사이버 침해위협 분석대회 'FIESTA 2024'에서 비바리퍼블리카(토스)가 금융회사 부문 최우수상(4년 연속 우승)을 차지하며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.
- 총 410명·184팀(금융회사 46팀·대학(원) 138팀)이 참가했고, 금융회사 부문은 카카오뱅크·한화생명 연합팀 우수상·카카오 장려상, 대학 부문은 카이스트 최우수·고려대 우수 등 6개 팀이 수상했다.
- 대회는 디지털 포렌식과 생성형AI·클라우드·공급망 위협 분석에 초점을 맞춰 실무 역량을 강화했고, 수상자에게는 금융보안원 입사 우대 혜택이 주어지며 2026년부터 'FIESTA 명예의 전당' 제도를 도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