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11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→월드컵대교 왕복 10km 규모의 친환경 기부 마라톤 '2024 Save Race'를 개최해 약 3,000명이 참여했다.
- 참가자 전원에게 폐플라스틱 재활용 메달·러닝캡·러닝벨트 등 6종 기념품을 제공하고 생분해 포장·무테이프 박스·다회용컵 급수대를 운영하며 기후체험 부스와 토크콘서트(조미진 유니세프 사무총장·배우 권유리), DJ공연 등을 진행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총 13억원(행사 전 10억·당일 3억)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참가비와 함께 캄보디아·라오스 등 동아시아 기후위기 피해 아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