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관한 친환경 기부 마라톤 '2024 Save Race'에 참가자 3,000명이 여의도~월드컵대교 왕복 10km를 달려 기후위기 피해 아동을 후원함.
- 행사에는 폐플라스틱 메달·재활용 기념품 6종 제공, 생분해 포장·테이프 없는 박스·다회용컵 등 친환경 운영과 기후 체험부스·토크콘서트·공연이 포함됨.
- 카카오뱅크는 총 13억원을 유니세프에 기부(7월 기부 10억 포함)했으며 참가비와 기부금은 캄보디아·라오스 등 동아시아 아동 및 기후대응 지원에 사용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