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친환경 기부 마라톤 '2024 Save Race'를 개최해 약 3,000명이 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월드컵대교까지 왕복 10km를 달렸다.
- 행사에서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메달·러닝캡 등 친환경 기념품과 생분해 포장, 테이프 없는 박스, 다회용컵 급수대, 체험 부스·토크콘서트 등으로 기후위기 인식 제고 활동을 진행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행사 당일 3억 원을 추가 기부해 총 13억 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으며 기부금과 참가비는 캄보디아·라오스 등 동아시아 어린이들의 기후위기 대응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