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세청은 15일부터 지난해 연말정산과 올해 1∼9월 카드사용액을 바탕으로 예상세액을 알려주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와 절세 팁을 제공한다.
- 개별 이력·내외부 데이터를 분석해 주택담보·전세자금·주택청약·교육비·중기취업 감면·월세·기부금 등 7개 항목에 대해 한 번도 공제받지 않은 43만명에게 맞춤 안내를 실시한다.
- 공인인증서 폐지 이후 신한·하나·우리 등 은행과 네이버·카카오 등 빅테크가 민간인증서를 통해 연말정산 서비스를 확대하며 인증서 시장 경쟁이 가열되고 가입자도 급증(네이버·카카오 약 3천만명, KB 약 1천4백만명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