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 회장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 단독 후보에 선정돼 내년 3월 주총에서 재선임되면 임기 3년을 추가로 맡게 된다.
- 재임 기간 실적은 개선돼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5,631억(+14.1%), 3분기 순익 1,930억(+15.4%), ROA 1.18%, ROE 14.7%를 기록했고 1,4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도 발행했다.
- 향후 과제로 수익성·자산건전성·밸류업 개선이 지적되며 중금리 신용대출 확대,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 공동대출 추진·혁신금융서비스 신청, 자사주 소각·배당성향 확대 등 전략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