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 회장이 임추위 최종 선정으로 내년 3월 정기주총 이후 회장에 선임되면 2028년 3월까지 3연임을 하게 된다.
- 재임 기간 비은행 경쟁력 강화 및 JB우리캐피탈의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2018년 2415억원→2022년 6010억원(148.9%↑),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1825억원·ROE 14.7%·ROA 1.18% 등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.
- 인구감소 등 지역은행 위기를 플랫폼 제휴로 돌파하는 전략을 추진하며 토스·카뱅 등과 공동대출 등 제휴상품 출시로 틈새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