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 회장이 이사회 임추위의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 후보에 선정돼 내년 3월 주총을 거쳐 3연임 체제에 들어갈 예정임.
- 취임 이후 실적을 크게 개선해 2018년 순이익 2,415억→2022년 6,010억, 2023년 3분기 누적 순익 5,631억(전년대비 +14.1%)이며 ROE 14.7%로 금융지주 중 상위권, 밸류업(ROE·주주환원) 목표도 제시함.
- 과제로는 NIM 하락과 금리인하에 따른 이자이익 정체가 있으며 중저신용대출 확대 지연을 보완하기 위해 디지털금융 강화와 핀테크·인터넷은행(토스뱅크·광주은행 공동대출 등) 협업으로 수익성·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