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공모주 청약 정보 서비스가 7월 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용자 중 33%는 일주일 내 재이용했다.
- 앱에서 수요예측·청약일·주식 배정·환불일·상장일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 예상배정(균등·비례) 확인 및 제휴 증권사 계좌 개설과 증권사 모바일 웹으로 즉시 청약 연결을 지원한다.
- 이 서비스로 3분기 앱에서 개설된 주식계좌의 15%가 신청됐고, 신한투자증권을 제휴사로 새로 추가해 12월부터 해당 주관 공모주에 바로 청약 가능하게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