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공모주 청약 정보 서비스가 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, 이용자의 33%가 평균 일주일 내 재이용하고 있다.
- 앱에서 수요예측·청약일·배정·환불·상장일 등 필수정보와 실시간 예상배정(균등·비례)을 제공하고, 제휴 증권사 연동으로 간편 계좌개설·청약이 가능해 3분기 새로 개설된 주식계좌의 15%가 해당 서비스 통해 신청됐다.
- 신한투자증권을 제휴사로 추가해 12월부터 신한이 주관하는 공모주는 앱에서 바로 신한투자증권 화면으로 연결해 청약할 수 있고, 한국투자증권 등과 함께 제휴사 확대를 통해 투자 접근성 강화와 투자 플랫폼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