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은 3분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며 카카오뱅크 3분기 당기순이익 1242억(+30.1%), 누적 3556억, 케이뱅크 3분기 370억(+180.6%), 누적 1224억 등 원화 대출 증가가 수익 개선을 견인했다.
- 그러나 NIM(순이자마진) 압박과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성장성 우려가 커졌고 비이자이익 비중은 여전히 낮아 이자이익 의존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(예: 카카오 이자이익 3270억 vs 비이자 264억).
- 대응책으로 공모주·펀드·채권·투자탭·AI 개인화 투자 등 플랫폼·투자상품을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(카카오 플랫폼수익 +19.1%, 펀드 라인업 9→23개), 전문가들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플랫폼 역량 강화를 관건으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