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7월 출시한 공모주 청약 정보 서비스 이용자가 출시 4개월 만인 11월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용자의 33%는 평균 일주일 내 재이용했다.
- 서비스는 수요예측·청약일·배정·환불·상장일 등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 예상배정(균등·비례) 확인과 제휴 증권사 계좌 개설·청약 연동을 지원해 3분기 앱에서 개설된 주식계좌의 15%가 이 서비스를 통해 신청됐다.
- 카카오뱅크는 신한투자증권을 제휴사로 추가해 12월부터 신한투자증권 주관 공모주에 앱에서 바로 연결해 청약할 수 있게 했고 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