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7월 출시한 공모주 청약 정보 서비스 이용자가 출시 4개월여 만인 11월 14일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으며, 이용자 중 33%는 일주일 내 재이용했다.
- 앱에서 수요예측·청약일·주식 배정·환불·상장일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하고 실시간 예상배정(균등·비례)을 보며, 제휴 증권사 계좌 개설과 바로 청약까지 연결된다.
- 3분기 앱에서 개설된 주식 계좌의 15%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신청됐고,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신한투자증권을 제휴사로 추가하는 등 제휴 확대와 투자 플랫폼화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