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·여당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방침에 유통·내수주가 급등하며 코스피는 소폭 상승했고, CJ대한통운·롯데쇼핑·이마트 등 관련주가 큰 폭으로 올랐으며 중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도 모멘텀으로 작용함.
- 국민연금이 의결권 행사 기준을 지분율 10%에서 5%로 확대해 대상 기업 수가 61개에서 265개로 늘어나고, 중점관리 기업 판단 기준을 배당성향에서 배당+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로 강화함.
-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으로 고배당주 수요가 증가했으며, 요건(현금배당액 전년 유지·배당성향 ≥40% 또는 배당성향 ≥25% 및 현금배당액 전년比 10% 증가)을 충족하는 삼성전자·HD현대중공업·KB금융·신한지주 등 종목들이 수혜가 예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