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고객만족도(NCSI) 시중은행 부문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고, KB는 인적자원개발·디지털경험·고객만족 등 다수 상을 수상하며 국민인증서·영업시간 연장 등 서비스 혁신으로 높은 평가를 받음.
- 하나은행은 글로벌 PB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해 PB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반면, 우리은행은 횡령·부적정대출 등 사건 영향으로 올해 수상 소식이 없고 고객만족도 순위가 하락함.
- 인터넷은행 중 토스뱅크가 모든 은행 중 가장 높은 점수(80점)로 NCSI 1위를 기록했으며, '지금 이자받기', 외화통장 무료 환전 등 혁신 서비스와 고객보호 제도로 호평을 받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