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1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KB·신한·하나·IBK·카카오·토스가 ‘맑음’, 우리·NH·케이뱅크가 ‘구름조금’으로 집계됨.
- 주요 은행 조치로는 KB의 일부 가계대출 완화 검토, 우리·NH의 신용대출·대환대출 취급 중단·제한, 하나의 AI 기업 챗봇 도입과 신한의 여행카드·외화이체 서비스 확대, IBK의 4천억 규모 지역맞춤 금융지원 등이 있음.
- 카카오뱅크는 제휴로 플랫폼 수익 확대(적금·주담보 비교·관리비 납부 등), 케이뱅크는 3분기 호실적에도 IPO 불확실성과 연체율 상승 우려, 토스뱅크는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