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제휴해 앱 내 주담대 비교·심사(카카오뱅크·iM뱅크) 및 신용대출 공동상품('함께대출', 토스뱅크·광주은행, 한도 최대 2억원·최저 연 4.87%) 등을 출시했고, 함께대출은 62일 만에 1500억원을 넘겼다.
- 지방은행은 플랫폼을 통한 고객 접근성 강화로 신규 고객 유치 효과를 보고, 인터넷전문은행은 대출규모 확대와 예대율 개선·신용모델 구축으로 수익성 제고를 기대한다.
- 고객은 편의성 향상과 합리적 한도·금리 혜택을 얻고, 카카오뱅크의 전북은행 공동대출 마련 등 향후 유사 협업상품이 확대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