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은 1981년 씨티은행 입사 이후 한미·씨티은행장, 은행연합회장, SK하이닉스 사외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에 오른 40년 금융·투자 업계 원로다.
- 그는 한국 금융의 강점(수출·제조업 지원, 인재·K컬처 등)을 인정하면서도 밸류업·지배구조 개선, 배당 확대, 글로벌 진출과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, 반도체(특히 HBM)와 소재·장비 균형 발전을 강조했다.
- PEF의 개인투자자 확대·대체투자 민주화와 블랙스톤의 파트너십 문화를 소개하며, 후배들에게 글로벌 마인드·철저한 자기관리·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밸류업 참여를 조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