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실리콘투는 3분기 연결 매출 1,900억원·영업이익 426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시장 컨센서스(매출 2,000억원·영업익 450억원)에 못미쳐 공시 후 주가가 약 23% 급락했다.
- 실적 성장은 CA 고객향 매출 고성이견에 힘입었으나 아마존 관리 계정 축소로 풀필먼트 매출이 줄고 재고를 제한적으로 보낸 영향(미국 MoCRA 시행 전 통관 집중·물류창고 이전)이 시장 기대치를 낮췄다.
- 자사 플랫폼 Stylekorean으로 160여개국에 K-뷰티를 수출하며 B2B·B2C 판매와 해외지사·AGV 물류 도입으로 물류 효율화를 추진하고, 3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은 22억 달러·실리콘투 점유율은 6.3% 수준을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