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월 기준 5대 은행·3대 인터넷전문은행의 일반신용대출(신규) 평균금리는 5.66%로 8월(5.51%) 대비 0.15%포인트 상승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가 6.07%→6.50%(+0.43%p)로 상승폭이 가장 컸고 카카오뱅크(+0.33%p), 국민·신한·NH 등도 금리 인상한 반면 우리·하나·케이뱅크는 소폭 하락했다.
- 예대금리차는 8월 1.13%에서 9월 1.22%로 확대(가계대출 예대금리차 0.73→0.83%)해 금융감독원장이 우려를 표명하며 은행별 금리·유동성 추이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