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속에 기업대출 부실이 빠르게 악화돼 케이뱅크 NPL 0.84%·연체율 1.72%, 카뱅 NPL 0.58%·연체율 1.21%로 상승했다.
- 대손충당금·대손상각비가 급증해 케이뱅크는 충당금 3,246억·상각 1,634억으로 3분기 누적 순이익(1,224억)을 넘어섰고 카뱅도 충당금 증가로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다.
- 양사는 여전히 개인사업자 대출을 성장 동력으로 보아(카뱅 내년 1조원 목표 등) 취급 확대를 추진하지만, 리스크 관리 비용 증가로 확장에는 한계가 있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