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와 현대캐피탈이 ESG 관점에서 부실채권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연체차주의 재기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캠코는 현대캐피탈의 무담보 부실채권을 정기 인수하고 채무 감면·원리금 분할상환 등으로 지원하며, 취약계층엔 원금 최대 90% 감면·상환유예·최장 15년 분할상환 등을 제공한다.
- 양 기관은 인프라를 활용한 차주 보호 협력을 약속했고, 캠코는 카카오뱅크·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·한국수출입은행 등과의 기존 협약과 함께 금융취약계층의 재기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