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향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비이자수익과 플랫폼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NH투자증권 연계 KRX 금시장 투자(수수료 0.22%·매매차익 과세 면제)를 포함해 금·채권·주식 등 투자상품과 해외결제·카드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혁신투자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DLB·ELB 등 투자 서비스 확대와 PLCC 제휴로 비이자수익을 늘렸고, 카카오뱅크는 공모주·펀드 라인업과 제휴 확대를 통해 3분기 누적 수수료·플랫폼수익 2208억원(플랫폼수익 전년비 19.1%↑)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