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는 현대캐피탈과 ESG 관점에서 부실채권 효율적 정리 및 연체차주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캠코는 현대캐피탈의 무담보 부실채권을 정기 인수해 채무 감면·상환 유예·원리금 분할로 재기를 지원하며, 취약계층에는 원금 최대 90% 감면과 최장 15년 분할 상환을 제공한다.
- 캠코는 공공기관 책임을 강조하며 카카오뱅크(2021),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2023), 한국수출입은행(2024년 10월) 등과도 유사 협약을 맺어 부실채권 정리 사업을 확대해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