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은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'멜론뮤직어워드 2024' 4차 라인업에 덴마크 팝스타 크리스토퍼와 일본 밴드 요아소비를 발표했다.
- 크리스토퍼는 한국 팬들과 인연이 깊고 청하·이영지 등과 협업해온 아티스트로, 대표곡 'Bad' 떼창 등 국내 무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해왔다.
- 요아소비는 소설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콘셉트와 애니송 '아이돌'로 국내 팬덤을 형성했으며, 12월 예정 두 번째 내한 공연은 확대된 규모에도 불구하고 1분 만에 매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