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크리스토퍼와 요아소비가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16회 멜론뮤직어워드(MMA2024) 출연을 확정했다.
- 덴마크 팝스타 크리스토퍼는 첫 내한 무대에서 대표곡 'Bad' 떼창에 감동을 받았으며 청하·이영지와의 협업 이력이 있어 특별한 무대를 예고한다.
- 소설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요아소비는 애니 '최애의 아이' 오프닝곡 '아이돌'로 글로벌 인기를 얻어 내한공연이 매진됐고, MMA2024는 'New Stream of K‑POP' 슬로건 아래 멜론 데이터·투표·심사로 시상하며 온라인 생중계된다.